한양대와 웁살라대학교 등 스웨덴의 유명 6개 대학 관계자들이 참가해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 한양대는 창조경제와 저(低)탄소사회, 사회복지, 고령산업 등 한국과 스웨덴의 6개 공통 관심분야에 대한 대안을 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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