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자동차대학(총장 신성호)은 3일부터 12일까지 일산킨텍스에서 열린 ‘2015서울모터쇼’에서 61만5천여 명의 관람객에게 대학을 알리고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2013년 제9회 모터쇼에 이어 2회 연속 참가한 아주자동차대는 완성차업체와 같은 전시장에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학생들이 제작한 수제 스포츠카를 출품했다. 이 수제스포츠카는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15 세계교육포럼’에도 초청받아 우리나라의 직업기술교육의 현재와 미래비전을 제시하는 성과물로 전시할 예정이다.
모터쇼와 함께 열린 전국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입상차량 전시회에도 초대받아 아주자동차대의 자작자동차를 국민대, 경희대 등 5개 입상팀과 함께 전시하기도 했다.
신성호 총장은 “이번 행사에서 대학의 홍보는 물론 모터쇼에 참가한 국내외 완성차 브랜드와 자동차부품업체로부터 산학협력 확대 요청과 졸업예정자 추천 요청을 많이 받았다”며 “국내외 자동차 관련 산업체와 폭넓은 협력의 기회가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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