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의 날’을 맞하 열린 이번 대회는 중증장애아동에 대한 현실적 공감과 어린이재활병원의 필요성에 대한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건양사이버대 교수와 학생 등 25명이 참가해 페이스페인팅, ‘어린들이 지켜줄게’ 문구가 새겨진 풍선을 시민들에게 전달했다.
건양사이버대 김미주 교수는 “강원, 공주 등 우리 전국 각지에 살고 있는 우리 학생들이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기금을 위해 ‘기적의 돼지저금통’을 모아줬다”며 “우리의 진심이 모여 아이들에게 기적을 선물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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