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밤에 삿갓 쓰고 나온다]
가뜩이나 미운 사람이 더 미운 짓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못난 색시 달밤에 삿갓 쓰고 나선다[다닌다]ㆍ못생긴 며느리 제삿날에 병난다ㆍ예쁘지 않은 며느리가 삿갓 쓰고 으스름 달밤에 나선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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