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밤에 삿갓 쓰고 나온다]
가뜩이나 미운 사람이 더 미운 짓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못난 색시 달밤에 삿갓 쓰고 나선다[다닌다]ㆍ못생긴 며느리 제삿날에 병난다ㆍ예쁘지 않은 며느리가 삿갓 쓰고 으스름 달밤에 나선다.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한국자격증협회, 파크골프심판 온라인 교육과정 개설
서울과기대, ‘2026 하계 직무아카데미’ 운영
안양대, 강화캠퍼스서 2026 명예박사 수여식
안양대 스포츠단, 제107회 전국체전 출정식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