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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글로벌비즈니스본부가 ‘2026 해외취업연수과정 4개 과정 통합 발대식’을 6월 30일 개최했다. 사진=경성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성대학교 글로벌비즈니스본부가 ‘2026 해외취업연수과정 4개 과정 통합 발대식’을 6월 30일 개최했다.
이번 연수과정은 7월 1일부터 12월 11일까지 교내에서 진행된다. 연수 인원은 미국 AI기반 비즈니스 19명, 미국 AI기반 엔지니어링 18명, 일본 AI & IT 전문가 18명, 태국 AI기반 전문가 9명 등 모두 64명이다. 태국 과정 연수생들은 오는 11월 중 4주간 태국 부라파대학교에서 현지 연수를 갖는다.
경성대 글로벌비즈니스본부 김태운 본부장은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미국과 일본까지 무대를 넓혀 청년들의 해외 진출 기회를 대폭 확대했다”며 “연수생들이 글로벌 역량을 갖춘 AI 및 비즈니스 전문가로 거듭나 원하는 국가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대학의 모든 역량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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