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특강은 금오공대 개교 35주년을 맞아 대학의 발전을 위한 재도약의 장을 마련하는 취지에서 열렸다. 약 300명의 대학생, 교직원, 지역주민 등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김황식 전 국무총리는 2시간 여 동안 대법관, 감사원장, 국무총리에 이르는 공직 기간 동안의 국정경험을 진솔하게 들려줬다. '성공의 조건을 갖춘 행복한 사람'으로 거듭날 것을 주문했다.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은 "융합형 창조인재를 양성하는 금오공대의 교육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서는 소중한 강연이 됐다"며 "학생들이 미래를 향한 진취적인 도전 정신으로 우리 사회의 리더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