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 기관은 이번 산학협력 체결을 통해 산학일체형 현장실습, 인턴십을 통한 인재양성 및 발굴에 협력하고, 산학협력 교육 및 공동 프로젝트를 통한 국가 및 지역산업과 사회공헌 수행에 적극 임한다는 계획이다.
이같은 산학협력 체결 내용은 지난 13일 강남구 삼성동에서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프로듀서를 비롯해 한덕수 한국무역협회 회장, 윤종록 미래창조과학부 차관, 김희범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남경필 경기도 지사 등 총 500여 명의 귀빈들이 참석해 진행된 ‘SM타운 코엑스아티움’ 오픈식에서 공식 발표됐다.
계원예대와 SM은 이번 산학협력 체결을 통해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지식과 정보를 바탕으로 SM타운 스튜디오 등에서 실제로 아티스트들이 이용하는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체득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고, SM엔터테인먼트는 이를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와 잠재력을 가진 인재를 발굴할 예정이다.
특히 SM타운 코엑스아티움 내 위치한 SM타운 스튜디오는 실제 SM 소속 스태프로부터 안무, 보컬 등을 트레이닝 받고 레코딩, 화보 및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는 경험과 함께 소장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미래 한류스타를 꿈꾸는 이들에게 탁월한 에듀테인먼트 공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