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대, 미국 휘튼대학교와 학술교류협정 체결

김기연 / 2015-01-19 17:55:14
▲ 백석대학교 장종현 설립자가 휘튼대학교 총장에게 기념품을 증정하고 있다. 왼쪽부터 백석대 장종현 설립자, 백석대 최갑종 총장, 극동방송 회장 김장환 목사, 휘튼대 필립 그라함 라이켄 총장(Philip Graham Ryken)

백석대학교(총장 최갑종)와 휘튼대학교(Wheaton College, 총장 필립 그라함 라이켄)가 19일 교내 본부동 소회의실에서 학술교류 협정식을 열었다.


미국 일리노이주에 있는 기독교 명문대학으로 올해 설립 155주년을 맞은 휘튼대학교는 미국이 존경하는 빌리 그레이엄 목사, 영화 엔드 오브 스피어의 실제 주인공 짐 엘리엇 선교사 등을 배출한 미국 기독교 명문대학이다. 백석대는 휘튼대와의 MOU 체결을 통해 ‘기독교 대학의 글로벌 리더’라는 지향점에 다가선다는 계획이다.


양 대학의 이번 협정을 통해 교수 및 학생교류는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의 학술교류와 협력 업무의 증진을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서로 약속한 내용을 실천하기 위한 실무 책임자도 임명해 구체적인 협력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