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기획과 박미환 과장(56)은 공무원으로서 국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교무과 임천순, 학사과 육심홍, 재무과 정진혁, 산학협력단 이대석 팀장 등은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또한 시설과 우종운 팀장, 교무과 우재성, 기획과 신선영 주무관, 취업지원본부 최난희 팀장, 산학협력단 김종진 과장은 교육부 장관 등의 표창을 받았다.
그 외 36명의 교직원과 21개의 부서(본부, 단과대학, 학과 포함)가 윤여표 총장으로부터 공적상을 받았다.
충북대 윤여표 총장은 "대학 발전에 기여한 구성원들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올 한해도 대학의 모든 구성원들이 더욱 의기투합해 충북대가 꿈을 이루는 창의 공동체로 거듭나는 2015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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