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물리치료과 졸업생, 국가시험 100% 합격"

신효송 / 2015-01-09 16:21:12
2년 연속 전원 합격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가 경남대 물리치료과 졸업생들이 물리치료사 국가시험에 전원 합격했다고 9일 밝혔다.


경남대 물리치료학과는 오는 2월 제2회 졸업생 15명을 배출한다. 졸업생 전원이 이번 국가시험에 합격해 면허를 취득하게 된 것. 특히 경남대 물리치료과는 2년 연속 물리치료사 국가시험 100% 합격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경남대 물리치료학과는 그동안 소수 정예의 체계적인 실무중심 교육과 미국·일본연수를 실시하는 등 국제적 능력을 갖춘 물리치료사를 양성하고자 노력해 왔다.


한편 물리치료사는 면허를 취득한 후 일반적으로 의료기관(개인병원, 종합병원 등)에 80% 이상 근무하게 된다. 재활병원, 사회복지기관, 스포츠단, 공무원, 특수학교 등 여러 분야에 취업을 할 수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