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예술대학교(총장 이동관)가 26일 2015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지난해에 비해 경쟁률이 대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문화예술대는 지난 1일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시작한 시작한 이후 26일간 원서접수를 진행했다.
원서접수 결과, 전체 16개 학과(문화예술계열 9개 학과·사회문화계열 7개 학과) 가운데 특히 ▲토탈미용예술학과 ▲사회체육학과 ▲실용음악학과가 강세를 보였다. 또 2015학년도에 신설되는 반려(애완)동물학과도 정원을 훨씬 웃도는 지원자가 몰려 수험생들이 많은 관심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곽노흥 서울문화예술대 교무처장은 “학령인구 감소 등의 원인으로 많은 대학들이 신입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입학상담 활성화, 신설학과 개설, 커리큘럼 개선 등 전 교직원이 노력해 경쟁률 상승이라는 의미있는 성과를 이뤄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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