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총장 김준영)와 한국고전번역원(원장 이명학)이 전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공동으로 개최한 ‘2014 대학생 고전독서 PT대회’ 결선이 14일 오후 성균관대 경영관 지하소극장에서 벌어진다.
‘고전독서 PT대회’는 110여 개 팀(1팀 3명)이 독서노트와 스토리노트를 작성, 응모했다. 지난달 31일 본선(30개 팀)을 거쳐 이날 분야별로 5개 팀씩 15개 팀이 경연을 벌인다.
이날 결선대회는 26개 대학의 15개 팀이 참가한다. 대상은 500만 원 상당의 해외테마여행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최우수상은 고전분야별 250만 원 상당의 테마여행이 부상으로, 청중평가단 100명이 선정한 최우수팀에게는 인기상이 수여되고 150만 원 상당의 테마여행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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