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이종서)가 2015학년도부터 의학과 신입생을 모집할 수 있게 됐다.
지난 9월 1일 가톨릭관동대로 신설되면서 국제성모병원을 부속병원으로 갖추게 됨에 따라 기존 ‘신설의대 부대조건 미이행에 따른 관동대학교 행정제재 처분’에서 해제됐기 때문이다.
이에따라 가톨릭관동대는 2015학년도부터 의학과 49명을 선발한다. 또한 부속병원인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의 우수 의료진 확보 및 상호 협력을 통해 연구역량을 강화할 수 있게 됐고 의학과의 우수학생 유치도 적극 추진할 수 있게 됐다.
가톨릭관동대 관계자는 “향후 가톨릭관동대는 보건의료계열 특성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가톨릭관동대 의과대학은 국내 의과대학 순위 3년 내 5위, 5년 내 3위를 목표로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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