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원디자인학회는 지난 18일 서울 푸르지오밸리 2층 푸르지오홀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홍광표 교수를 초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홍광표 회장은 "정원은 인문학적 토대 위에서 문화와 기술 그리고 과학을 융복합적으로 통섭하는 가장 매력적인 녹색 공공조형물"이라며 "정원이 지속가능한 조형물이 되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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