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교수는 “저널리즘과 매스컴 연구의 수준을 높이고, 한국을 넘어서 아시안적 커뮤니케이션 가치와 세계무대에서 통할 수 있는 미디어 교육의 커리큘럼을 개발하는 데 기여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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