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오공대는 지난 여름방학 동안 의료지원실 환경개선 공사를 진행해 '열려 있는 자연친화적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이동구 학생처장이 주관했으며 안동준 금오공대 건축학부 교수가 공간 구조 기획, 설계를 맡았다.
이에 의료지원실은 채광이 잘 되는 대기실 조성, 소음 및 사생활 침해 보완, 넓은 이동통로 확보 등 다양한 부분이 개선됐다.
이동구 학생처장은 "이번 공사로 의료지원실은 금오공대 대표 휴식처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변화된 의료지원실을 학생들이 많이 이용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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