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그램은 오는 12월 11일까지 12주간 노원구청과 함께 진행된다.
이번 11기 프로그램은 ‘환경과 행복한 삶’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에코캠퍼스를 지향하며 환경 교육에 앞장서고 있는 서울여대가 12주간 현장학습, 실습체험, 환경음악콘서트를 비롯해 많은 초청 강사진들의 다양한 특강을 마련, 참여하는 교육생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개강식에는 전혜정 서울여대 총장이 축사를, 김성환 노원구청장이 개회사를 전했다. 이은희 서울여대 원예생명조경학과 교수가 도시와 환경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전했다.
노원구에 거주하는 성인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노원여성아카데미에는 올해 76명의 교육생이 참여한다.
50여 년간의 역사를 통해 다져온 인재양성의 노하우를 학교 안에만 국한시키지 않고 지역사회로 환원하며 소통하고 있는 서울여대는 대학 역할의 실현을 위해 노원구청과 함께 올해로 3회째 노원여성아카데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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