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노영희 교수, 한국연구재단의 지원비 받는다

김기연 / 2014-09-04 13:25:06
사회적 경제 기초 DB구축사업, 3년간 6억원 지원 예정

건국대 문헌정보학과 노영희 교수의 ‘한국의 사회적경제 종합DB구축 사업’이 한국연구재단의 올해 토대연구지원사업에 선정됐다.


건국대측은 지난 4일 보도자료를 내고 글로컬캠퍼스 공공인재대학 노영희 교수의 ‘한국의 사회적경제 종합DB구축 사업’이 한국연구재단 2014년 인문사회분야 학술지원사업인 토대연구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의 사회적경제 종합DB구축 사업’은 사회적 경제 지원 정책 및 추진 체계에 대한 통합적 방안 도출의 기초자료를 확보해 2만건 이상의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연구재단은 이 사업에 9월부터 매년 2억원씩 3년간 총 6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최동국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연구결과로 구축된 사회적 경제 DB는 우리나라 전체 사회적 경제 조직에 대한 관리와 연구를 진행하는 연구자 및 정책입안자들에게 충분한 이론적 토대와 기초자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이 연구를 통해 더 큰 파급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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