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학교(총장 김기섭)는 추석(9월 8일)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게 위문금과 생필품을 전달하는 따뜻한 행사를 가졌다.
부산대 김기섭 총장은 9월 1일(월) 김해시 상동면에 위치한 ‘은송의 집’을 찾아 100만 원 상당의 위문금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은송의 집’은 장애인 보호시설로, 지적장애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 58명이 함께 생활하고 있다. 부산대는 2012년부터 설과 추석 명절마다 매년 2차례 이곳에 위문금을 전달해왔다.
이와 함께 부산시 금정구 금사동 소재 고아원인 ‘자비동산’에도 60만 원 상당의 부산대 위문금과 생필품이 전달될 예정이다.
부산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위문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사회, 기부문화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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