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는 동명대 GPU클라우드플랫폼의 소개-구성-플랫폼운영-교육계획 등과 시연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다. 동명대 옥수열 슈퍼컴퓨팅융합응용센터장, 엔비디아 이주석 상무, 리더스시스템즈 이부석 대표 등이 발표, 설명했다.
동명대가 구축 완료한 이 차세대 슈퍼컴퓨팅기술 ‘GPU(컴퓨터의 그래픽처리장치) 활용 클라우드’ 플랫폼은 SW와 DATA를 인터넷과 연결된 중앙컴퓨터에 저장, 인터넷 접속만 하면 언제 어디서든 데이타를 이용처리 등을 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동명대 GPU클라우드플랫폼은 ▲GPU컴퓨팅(CUDA) 교육을 통한 관련 고급 전문인력 양성 ▲다양한 관련 기술(CUDA) 연구개발 ▲상용화 등을 지원한다. CUDA는 GPU에서 동시에 계산을 수행하는 병렬처리 프로그래밍을 가능하게 해주는 환경을 말한다.
동명대 슈퍼컴퓨팅융합응용센터는 대학 최초로 3D가상화(VDI)환경을 구축함으로써 △AUTOCAD △3DSMAX △REVIT 등 고성능 컴퓨팅이 필요한 3D 콘텐츠 제작 응용프로그램을 장소와 PC성능에 제약 없이 교육실습 등에 사용한다.
또 응용프로그램의 반복적 설치와 삭제로 인한 악성코드 바이러스 등 기존 보안문제를 해소하고 노후 PC업그레이드 문제를 해결하며 중앙집중식 관리 편의성도 확보해, 건축물 시각화-렌더링-사전설계검토 등 최첨단3차원설계교육(BIM : 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등에 활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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