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진행됐으며 총동아리연합회와 예술대학 재학생 45명이 각자의 전공 경험과 재능을 살려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벽화 거리는 경북대 수련원에서 하정 3리 마을회관까지 이르는 약 100m 구간의 골목에 조성됐다.
하정 3리 마을 이장인 김용방 씨는 “학생들이 마을을 보기 좋게 꾸며줘 주민들도 좋아하고 마을 분위기도 훨씬 밝아진 거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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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진행됐으며 총동아리연합회와 예술대학 재학생 45명이 각자의 전공 경험과 재능을 살려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벽화 거리는 경북대 수련원에서 하정 3리 마을회관까지 이르는 약 100m 구간의 골목에 조성됐다.
하정 3리 마을 이장인 김용방 씨는 “학생들이 마을을 보기 좋게 꾸며줘 주민들도 좋아하고 마을 분위기도 훨씬 밝아진 거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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