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은 지난해 7월 25일 경상대가 장학금 되돌려주기 운동을 선포할 때 동문 개개인으로부터 성금을 모아 1억 원을 출연하기로 약정한 바 있다. 동문회 중 가장 많은 금액을 가장 먼저 약정한 것이다.
이에 NH농협 재직 동문 160여 명은 지난해 9월 동문장학회를 조직, 기금을 조성하고 이번에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권순기 총장은 이날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많은 동문들에게 이 운동의 취지를 설명하고 기금을 모아준 NH농협은행 재직 동문회 간부들에게 특별히 감사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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