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학교 컴퓨터공학과 남병규 교수 연구실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지원하는 웨어러블컴퓨터용 SW-SoC 융합기술 연구센터(이하 ‘센터’)로 선정됐다.
남 교수는 2017년까지 3년간 총 16억 5000만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센터를 운영하며, 웨어러블컴퓨터를 위한 소프트웨어(SW)와 시스템온칩(SoC)의 융합기술에 대한 연구와 인력양성을 수행하게 된다.
센터에는 충남대를 주관으로 KAIST, 연세대 등 3개 대학 8명의 교수를 비롯해 국내 대표 팹리스 업체인 (주)실리콘웍스 및 (주)픽셀플러스가 참여한다.
센터는 이 사업을 통해 웨어러블컴퓨터용 SW-SoC 융합기술을 보유한 고급 석·박사 인재를 배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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