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오후 서울 광진구 건국대 행정관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주택 및 부동산 금융분야의 연구 및 교류를 통해 주택금융 및 부동산학 발전을 도모하고, 국민의 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 공동연구및 조사 추진 △ 구성원 교육 및 교류 △ 공청회 개최 등을 상호 지원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부동산 전문대학원을 갖춘 건국대의 수준높은 연구역량과, 주택관련 공적 보증기관으로서 대한주택보증이 보유한 주택금융 노하우와 데이터베이스 등이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희영 총장은 “‘국내 부동산 학문 최고의 메카’라 자부하는 우리 대학에서 7,600m2(2,300평) 규모의 부동산학관을 건축 중인 가운데, 이번 대한주택보증과의 협약을 통해 학계와 산업계가 상생하고 세계적으로 부동산학을 이끌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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