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대 RCY봉사단, 소외계층 도배봉사활동

한용수 / 2014-06-16 19:21:13

김포대학교 RCY봉사단은 지난 6일 양촌읍에 위치한 한부모 가정을 방문해 도배봉사활동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 소외계층 주민의 주거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진행됐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사회복지과 김재각 교수, 영상미디어과 임홍갑 교수와 학생 등 총 19명이 참석했으며 청소와 도배작업에 나섰다. RCY봉사단 김태진 씨는 "젊은 시절 이웃들을 위해 봉사활동으로 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몸은 힘들이지만 마음은 최고로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RCY는 청소년적십자 'Red Cross Youth'의 약어로 인도주의 사상에 입각해 1919년 국제적십자회의에서 청소년적십자 활동을 전개할 것을 결의한 국제적인 단체로, 김포대는 지난해 11월 타인에 대한 이해와 국제친선, 보건강습, 헌혈운동, 불우이웃 돕기 등을 목표로 RCY 봉사단을 창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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