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회장은 “한일 양 국가간 상호 이해와 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윤 회장은 현재 한국 지식재산권법학회장을 맡고 있으며 한국중재학회장, 한국산업보안연구학회장 등을 역임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건국대, 'KUmbrella 사랑의 김장봉사'로 지역사회에 온기
한세대, 국민·한세 국제음악콩쿠르 대상음악회 개최
한세대, 외국인 유학생 심리상담 지원
한신대 한반도평화학술원, 우원식 전 국회의장 초청 특강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