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학과는 지난 6일 경상남도치과기공사회 주최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4 영남권 학술전 학생 조각대회’ 2개 전 부문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받았다.
3학년 남대영 씨는 석고조각 부문에서 대상을, 같은 학년 안주경 씨는 왁스업(WAX UP) 조각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각각 상금 50만 원을 받았다. 3학년 장익준 씨와 신동민 씨는 왁스업 조각부문 동상과 특별상을 받고 20만 원과 10만 원의 상금을 각각 받았다.
이 대회에는 영남권 6개 대학 치기공과에서 각 부문 60명씩 모두 120명의 학생이 참가했으며 이 중 본상을 받은 사람은 불과 10명이었다.
대구보건대는 대상 2명을 포함해서 수상자 40%에 해당하는 4명의 수상자를 배출, 타 대학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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