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미취업자와 취업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전문인력 양성 무료 교육 과정이 개설돼 눈길을 끈다.
고용노동부에서 시행하는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으로 개설되는 이번 교육은 영진전문대학(총장 최재영)에서 사회복지분야에 취업을 희망하는 미취업청년 및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수료자에겐 연계 기업에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레크리에이션 1급, 웃음치료사 1급 자격도 부여된다.
오는 30일 개강, 약 1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의 이해, 상담기법, 레크레이션, 요가, 웃음치료 등 이론과 실습교육 등이 주요 과정이다. 교육은 매일 오후 12시부터 6시간, 주중 5일간 이어지며 교육생은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