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약학대학 세미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 체결식에는 우석대 약학대학 신태용 학장, 이미경 학과장, 약학정보원 양덕숙 원장, 박진동 차장을 비롯해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약학정보원은 지역약국, 병원, 제약회사, 의약품 행정 등 실무실습 전반에 걸쳐 의약품 정보관리, 임상약료, 약국경영 등 실무교육에 도움이 되는 시스템을 제공한다. 우석대 약학대학은 학생들의 실무 능력 증진을 위해 약학정보원이 제공하는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 교육과정에 반영하기로 했다.
신태용 학장은 "약학대학 교육과정이 6년제로 바뀌면서 실무교육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약학정보원이 제공하는 실무교육 시스템을 활용해 실무를 겸비한 인재를 배출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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