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은 테라푸드로”

이원지 / 2014-06-05 15:46:40
대구한의대 양백지간 푸드테라피 활성화사업단, 테라푸드 통합교육 ‘인기’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양백지간 푸드테라피 활성화사업단(단장 김미림)은 영주시·문경시·봉화군의 지자체 70여 개의 음식 업체 경영주와 테라푸드에 관심이 있는 지역민을 대상으로 지난달 30일 테라푸드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푸드테라피는 음식( Food)과 치유(Therapy)의 합성어로 음식섭취를 통한 자연적인 치유건강법을 의미한다.


현대인들의 평소 식생활에 대한 무관심에 의해 초래된 영양불균형에 따른 건강하지 못한 식생활을 개선하고 잘못된 식생활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각종질환을 예방하고 개선해 나가는 데 효과가 있다.


이날 영주 아모르웨딩에서 열린 교육에는 김미림 양백지간 푸드테라피 활성화사업단장(대구한의대 한방식품영양학부 교수)이 테라푸드에 대한 기본개념의 이해와 기초 및 심화강의를 펼쳤다.


테라푸드사업은 특색있는 향토 음식을 매개체로 최근 불고 있는 국민건강열풍을 충족, 지역 농특산물의 부가가치를 극대화해 주민소득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새로운 성장 동력산업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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