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사이버대학교가 중국 화중사범대에서 한국학 특강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경희사이버대는 지난 5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3박4일 간 중국 화중사범대학교를 방문해 한국학 특강 및 간담회를 진행했다.
중국 화중사범대학은 경희사이버대 ‘KF 한국학 온라인 강의’를 제공받는 해외 대학 중 하나로, 이번 방문은 화중사범대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경희사이버대 글로벌한국학사업추진단은 현지 대학 교수진과 재학생들을 직접 만나 경희사이버대의 한국학 강의 콘텐츠를 활용한 효과적인 한국어 교육에 대해 의견을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중국 화중사범대 지수용 한국어학과장은 “경희사이버대의 KF 한국학 온라인 강의를 통해 재학생들이 보다 다양한 분야의 한국문화 및 한국어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며 학습에 큰 효과를 얻었다”며 “2학기에도 이를 강의 콘텐츠로 활용할 예정이며, 학생들의 요구에 따라 입문 과정과 함께 한국의 경제 및 국제관계 등을 배우는 심화 과정의 활용을 통해 심도있는 한국학 교육을 펼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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