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원대학교(총장 김주성)는 지난달 31일 교원문화관 등 학내 일원에서 ‘제10회 인성교육 논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날로 심각해지는 학교 폭력 문제 등에 따른 학생들의 인성을 함양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열렸으며, 1000여 명의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참가했다.
특히 올해는 한국교원대 개교 30주년을 기념하는 해로 제1회부터 제10회 대회까지 역대 수상작들을 책자로 발간해 수상자 및 참가학교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 수상자는 대회 홈페이지(http://essay.knue.ac.kr)를 통해 7월 발표할 예정이며, 개인상 5개 부문에 720만 원의 상금과 지도교사상 2개 부문에 14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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