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는 지금 ‘젊은 개척연구자 주간’

이원지 / 2014-05-29 15:59:22
대학원생 연구의욕 고취…연구중심대학으로 발돋움하는 학문축제

경상대학교(총장 권순기)는 지금 ‘젊은 개척연구자 주간’이다.


‘젊은 개척연구자 주간’이란 교수의 연구를 도우면서도 자기만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창의적인 논문으로 발표하는 대학원생들의 연구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한 일종의 경상대만의 축제다.


26일부터 30일까지 1주일 동안 ‘제9회 젊은 개척연구자 주간’으로 정한 경상대는 이 기간에 단과대학ㆍ사업단ㆍ학과 별로 학술발표회ㆍ심포지엄ㆍ초청강연회 등 집중 개최하고 있다.


특별히 경상대는 28일은 ‘젊은 개척연구자의 날’로 지정해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연구재단 사업 및 외부장학금 소개, 젊은 개척연구자들의 이야기, 우수논문 시상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 지난 학기 동안 뛰어난 연구성과를 도출한 대학원생을 시상해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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