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젊은 개척연구자 주간’이란 교수의 연구를 도우면서도 자기만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창의적인 논문으로 발표하는 대학원생들의 연구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한 일종의 경상대만의 축제다.
26일부터 30일까지 1주일 동안 ‘제9회 젊은 개척연구자 주간’으로 정한 경상대는 이 기간에 단과대학ㆍ사업단ㆍ학과 별로 학술발표회ㆍ심포지엄ㆍ초청강연회 등 집중 개최하고 있다.
특별히 경상대는 28일은 ‘젊은 개척연구자의 날’로 지정해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연구재단 사업 및 외부장학금 소개, 젊은 개척연구자들의 이야기, 우수논문 시상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 지난 학기 동안 뛰어난 연구성과를 도출한 대학원생을 시상해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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