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오전 10시 교내 학생누리관 소극장에서 열린 이번 특강은 '국제매너를 갖춘 대학 지성인' 강의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나눔국민운동본부 대표와 일가재단 이사장으로 활동하며 사회문제에 대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온 손 교수는 이날 특강에서 우리 국민과 정부의 준법정신과 도덕적 수준, 안전에 대한 의식 등에 대해 강연했다.
손 교수는 "우리가 스스로의 단점을 알 때 더욱 발전하고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면서 "의식과 문화가 개선되어야 행복하고 건강한 국가가 될 수 있으며 학생들이 그렇게 도덕적 수준이 높은 지도자들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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