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경북산학융합지구 참여기관 워크숍 개최

이원지 / 2014-05-20 19:29:19
산학협력 활성화 방안 모색·취업률 향상, 인력 미스매치 해결 기대

기업 중심의 맞춤형 인력 양성을 통해 산학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한 ‘2014년 경북산학융합지구 참여기관 워크숍’이 20일 구미 금오산 호텔에서 열렸다.


경북산학융합본부(이사장 김영식·금오공대 총장)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김영식 총장을 비롯해 이상재 경북산학융합본부원장, 김호섭 경상북도 창조과학기술과장, 황종철 구미시 경제통상국장 등 협력 기관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또한 산업부 및 3개 지자체(경상북도·구미시·칠곡군), 4개 대학(금오공대·경운대·구미대·영진전문대) 관계자 90여 명이 참석해 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 추진실적 점검 및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경북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은 약 470억 원의 국비 및 지자체, 참여 대학의 재원을 투입하여 기업연구관(기업의연구소입주) 2개동, 대학 산학융합캠퍼스 4개동이 2014년 5월 완공되어 본격가동에 들어갔다.


이 사업으로 지역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청년의 취업난이 해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소기업과 컨소시엄 대학의 연구진이 공간적으로 융합되어 기업의 애로기술해결과 기술력 향상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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