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교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복구조정의 위치와 횟수를 결정하는 퇴화하는 작업처리시간의 일정계획에 관한 메타휴리스틱 알고리즘(META-HEURISTICS FOR SCHEDULING OF DETERIORATING JOBS WITH DETERMINING NUMBER AND POSITION OF RMAS)”이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 내용의 이론적 우수성과 탁월한 연구 성과 등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 교수가 발표한 논문은 “작업시간이 작업자의 피로 등으로 인해 증가하는 생산작업 현장에서 작업시간의 보정활동들을 고려한 최적 생산일정 계획”에 관한 내용으로, 사출공정과 같은 생산현장에서 성능이 다른 병렬생산시스템의 작업일정 계획 등에 적용할 수 있다.
이번 국제학술대회에는 미국, 중국, 일본, 핀란드, 네델란드 등의 산업공학 및 경영과학 관련 연구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2013년 인천대에 임용된 김 교수는 생산 및 물류 분야에서 최근 3년간 10여 편의 SCI급 논문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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