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 호텔관광과 학생들이 제12회 대구경북국제관광박람회의 일환으로 마련된 관광스토리텔링대회에서 금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관광관련 대학과 고교에서 많은 학생들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벌였다.
금상의 주인공인 김지연, 윤산하(이상 1학년), 김홍진, 양은지, 이민경(이상 2학년)씨 등 5명은 ‘지구를 살리는 착한 여행(공정여행)’이라는 주제로 발표에 나섰다.
구미대 최성철 학과장(호텔관광과)은 “지난해 대상에 이어 금상을 수상한 학생들이 대견하다”며 “항상 새로운 시각으로 도전하다보면 어느새 달라진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들을 격려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