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학기 사회봉사센터 소속 10명의 학생들은 틈틈이 교내에 버려지는 폐휴지를 모아 매각해 장학금을 조성해 왔다.
김 씨는 “뜻 깊고 가치 있는 장학금을 주어 감사하다”며 “더욱 열심히 봉사하라는 뜻에서 준 것으로 생각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나사렛대 사회봉사센터는 매학기 교내에서 발생한 폐휴지를 모아 매각한 수익금으로 장학금을 마련, 가장 활발한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학생을 선발해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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