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보성 작가는 한글의 모음과 자음에 다양한 이미지 조합으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그가 그려내는 한글회화는 시인으로 등단한 작가적 마음에 자리 잡고 있는 한글에 대한 사랑과 문학에 대한 열정이 녹아있다.
금보성 작가는 2008년 올해의 작가, 2009년 올해의 인물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2010년에는 올해의 인물 대상을 받았다. 해외에서도 2011년 독일 평론가 금상, 2012년 프랑스 작가상 은상을 받았다
경남과기대 미술관 관계자는 “개교 100주년 기념관 내 문화시설의 활성화를 위해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http://newwave.gntech.ac.kr) 단순히 대관만 하는 것을 넘어 젊고 참신한 작가를 직접 후원하는 역할을 지속으로 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전시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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