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남대학교(총장 김형태)가 100년을 향한 비상을 다시 한 번 다짐했다.
한남대는 9일 교내 56주년기념관 중회의실에서 개교 58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근속 교직원과 우수직원 표창, 미천장학회 장학금 수여 등이 진행됐다.
김형태 한남대 총장은 "개교 58주년을 맞는 지금 대학을 둘러싼 환경이 만만치 않다"면서 "그러나 위기를 기회로 변화시키는 한남의 저력으로 한남 100년을 향해 힘차게 달려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한남대는 글로벌캠퍼스 제2체육관 개관 축하 행사도 함께 개최했다. 제2체육관은 배구, 농구, 배드민턴 등을 위한 종합 체육 공간과 헬스장, 탁구장, 세미나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