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대표는 3일 오전 전북대 서거석 총장을 찾아 발전기금 기탁식을 갖고 이 기금을 법학전문대학원에 지정 기부했다.
두 대표가 전북대에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된 것은 전북대 동문(정밀기계공학 83학번)으로서 대학 발전과 후배들의 꿈을 돕기 위해서다.
특히 두 대표는 현재 전북대에 재학하면서 미래 법조인을 꿈꾸고 있는 자녀가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이 기금을 법학전문대학원 발전을 위해 기탁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이 기금은 법학전문대학원 학생들의 장학금과 교육환경 개선 등에 소중하게 쓰일 예정이다.
두 대표는 “재학 시절 대학에서 많은 것을 받으며 공부했고, 자녀 역시 전북대에 보내고 있는 학부모로서 조금이나마 전북대에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전북대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자신의 꿈을 이뤄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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