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송정보대학(총장 김선종)은 지난 1일 교내 우송관 회의실에서 폭스바겐 공식 딜러사인 ㈜아우토반 브이에이지(대표이사 김연찬)와 수입차량전문정비인력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수입차량전문정비인력양성을 위한 맞춤교육과정을 개설해 운영하기로 했으며, ▲자동차산업발전에 관한 학술연구 ▲자동차 정비 및 검사 분야 인적자원개발 ▲상호 현장실습 지원 ▲상호 교육시설 이용시 편의 제공 ▲교육 수료 후 자격증 취득과 취업활동 등에서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국내 대학 가운데 수입차량 정비 인력 양성을 위한 맞춤교육과정을 개설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우송정보대 김선종 총장은 “이번 산학협력으로 특성화된 수입차량전문정비인력양성 코스가 제대로 정착된다면 학생들이 졸업과 동시에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직업인으로 양성할 수 있게 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우토반 브이에이지 김연찬 대표이사는 “이번 우송정보대학과의 산학협약 및 브랜드코스 개설을 통해 차별화된 수입차량전문정비인력이 양성된다면 기업 입장에서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우토반 브이에이지는 대전.충청지역을 기반으로 5개의 판매전시장, 3개의 종합정비공장을 갖추고 폭스바겐 자동차 판매 및 정비 업무를 수행하는 공식 딜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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