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동아리 학생들은 현재 대구 지산중과 신암중에서 토요일마다 격주로 한번씩 ‘영화 선생님’으로 활동하고 있다. 학생들은 20여 명의 중학생(지산중 15명, 신암중 6명)을 대상으로 카메라의 구조와 기능, 구도 잡는 법, 촬영기법 등을 가르친다.
영상창작반 수강생들은 학교 측의 요청으로 졸업식 등 학교 주요행사를 직접 촬영하는가 하면 사진 및 영상관련 공모전에 참가해 그 실력을 단단히 다져가고 있다.
대구대 재능기부 프로그램인 ‘지식나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11년부터 봉사활동을 시작한 아메바는 이번 교육기부 동아리 선정으로 교육 전문가의 컨설팅과 함께 연 200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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