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대학교(총장 이원우) 사회복지학부(학부장 윤도현)가 제12회 사회복지사 1급 국가시험에서 73.9%의 합격률을 나타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6일 발표한 사회복지사 1급시험 최종합격자 결과에 따르면 이 대학 사회복지학부는 총 69명의 응시 인원 중 51명이 합격했다. 이는 전국 응시생 총 합격률이 28.4%임을 감안할 때 2.6배 이상 높은 수치다.
꽃동네대 사회복지학부는 전문 사회복지사 양성을 위해 체계적인 교육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1급시험 대비를 위한 ‘사회복지세미나’라는 정규 교과목도 개설해 각종 특강과 모의고사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방학 중에도 희망 학생들을 위해 기숙사를 개방하고 스터디공간을 제공하는 등 면학분위기 조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것도 이 대학만의 강점으로 평가된다.
윤도현 사회복지학부장은 "사회복지 특성화대학으로서 학교 차원의 아낌없는 지원과 구성원들의 단합된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된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 전문가 양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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