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상지대는 경북 북부지역에서 최초로 설립된 여성 고등교육 기관으로 지역민의 관심과 격려 속에 1970년 지금의 율세동에서 신입생 117명을 시작으로 상지여자전문학교로 개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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