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대는 7일과 8일 경북 단양 대명리조트에서 소통과 혁신을 통한 공동체의식으로 무장하는 ‘교직원 의식개혁’ 연수를 가진 것.
교직원 150여 명이 참가한 이번 연수는 일반적인 직무연수나 리더십교육과는 달리 개인의 성찰과 변화를 유도한 연수라는 점이 이색적이다. 이를 위해 교직원 50명씩 3개반으로 나눠 마인드 변화를 위한 교육이 진행됐다.
정창주 구미대 총장은 “대학의 특성화는 이를 추진하는 교직원의 변화에서 출발해야 한다”며 “이젠 변화와 혁신만이 대학의 생존을 보장할 수 있으며 교직원의 의식개혁과 창의적 혁신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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