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관광부는 매년 각 광역자치단체에서 축제 전문가 1인을 선정해 문화관광 축제 선정을 위한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현재 문화관광축제 평가위원은 각 지역별 전문가 17명과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가 활동하고 있다.
평가위원들이 작성한 보고서는 각 지자체에 통보돼 문화관광축제의 개선에 반영하고 다음 해 문화관광축제 선정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이에 따라 각 평가위원들의 활동은 지역 문화관광축제 선정에 매우 큰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올해는 전국에 40개의 문화광광축제가 선정됐으며 전북에서는 '김제지평선축제', '무주 반딧불축제', 순창 장류축제' 등 3개의 축제가 선정돼 관광진흥기금 지원과 한국관광공사를 통한 해외 홍보 마케팅 지원을 받는다.
류인평 교수는 축제 전문가로 축제와 관련한 다수의 논문과 서적을 출판했으며 각 지자체 축제 관련 자문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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