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시상식은 박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들과 이번 평가 결과 우수 강사로 선정된 10명이 참석했으며 수상자들에게는 표창장 및 특별강의수당이 지급됐다.
한편 신라대는 지난 2006-1학기부터 수업평가 상위 10% 교과목에 대한 수업평가 결과를 공개했으며 2009-1학기부터는 수업평가 결과를 100% 공개해 오고 있다.
또 2010년 2학기부터 종래 한 학기에 1회씩 실시하던 수업평가를 2회에 걸쳐 실시함과 동시에 수업평가 결과가 3.0미만인 강사의 경우 강의를 배정하지 않음으로써 수업의 질 개선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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