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원 의견 수용하며 한단계 도약”

이원지 / 2014-01-10 15:57:19
경상대, 학교사랑 정책 제안 경진대회 열어

경상대학교(총장 권순기)가 창조적·역동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과 업무혁신을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이와 관련 경상대는 지난 9일 '학교사랑 정책 제안' 선정팀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학교사랑 정책 제안 경진대회'에 부서단위에서는 33건, 개인 11건 등 모두 44건의 정책 제안 아이디어가 응모됐다.


지난해 12월 27일 대경학술관 모의법정실에서 개최한 경진대회 결과 부서단위 대상 1팀, 최우수 1팀, 우수 2팀 등 모두 4개 팀과, 개인 1명이 선정됐다. 경상대는 채택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업무 혁신 및 직원의 근무의욕을 드높이기로 했다.


경상대가 추진하기로 한 제안 내용은 5건으로 ▲전자문서 메일 사진첨부 기능 탑재 ▲전입 직원에 대한 학교 정책 및 직무 교육 ▲진주시민 대상 캠퍼스 옥외 공간 명칭 공모 ▲교직원-재학생 멘토링제 ▲정문 수위실 상시근무자 배치 및 종합안내소 설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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