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른의 시간은 거창 연극제에서 단체상 대상, 최우수연기상, 우수연기상, 연출상 등 4관왕을 차지한 작품으로 가네시타 다쓰오의 원작을 각색해 왕따, 폭력 등 사회적 이슈를 다루며 어린 아이들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던 작품이다.
송형종 교수는 "전국 예비 연극인들의 축제에서 공연하게 돼 영광"이라며 "오랜 기간 준비한 만큼 연극인 모두가 하나 되는 공연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브릿지 페스티벌은 예비 연극인들이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데 가교 역할을 하고 실력을 갖춘 배우로 성장시키기 위해 전국 연극영화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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